70대 한인 실종 2주째
2014-02-14 (금) 12:00:00
지난 달 31일 오후 6시경 집을 나간 이후 연락이 두절 된 한창호씨가 아직도 실종 상태로 가족들이 애타게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창호씨는 5피트 5인치 키에 155파운드 몸무게의 몸집으로 하얀 머리에 치매를 앓고 있어 매일 약물치료가 절실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실종 당일 한씨는 흰 모자에 빨강색 자켓을 입고 아파트를 나서는 모습이 보안 카메라에 찍힌 이후 연락이 두절된 상태이다.
실종 2주차에 접어들며 가족들은 전단지를 뿌리고 이웃사촌들이 중심이 되어 카카아코 인근 공원을 찾아 나서는 등 백방으로 수소문하고 있지만 아무런 단서도 찾지 못하고 있다는 것, 한씨를 목격한 사람들은 크라임 스타퍼 955-8300, 가족 728-9430으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