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호놀룰루 시 실업률 감소

2014-02-1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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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호놀룰루 실업률이 3.8%까지 감소해 미국 내 372개 대도시중 19번째로 실업률이 낮은 지역에 랭크 된 것으로 집계됐다.

미 노동부 공개자료에 의하면 이는 지난 11월의 4.1%보다 감소한 수치로 알려졌다.

작년 12월 현재 전국에서 실업률이 가장 낮은 지역은 2.8%를 기록한 노스 다코타 주의 비스마르크, 그리고 최악의 실업률은 무려 27.1%를 보인 애리조나주 유마 지역으로 발표됐다.


지역별로는 마우이 카운티가 4.6%, 카우아이 5.1%, 그리고 박 아일랜드가 5.9%의 실업률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7일 미 노동통계국이 밝힌 1월 전국평균 실업률은 5년래 최저치인 6.6%로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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