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백향목 교회, 동포 어르신 모시고 3월20일 제6차 효도관광 떠난다

2014-02-1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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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향목교회 굿사마리탄 재단이 동포 어르신들을 모시고 3월20일 오아후 섬 일주 효도관광을 떠난다.

백향목교회 김덕환 목사는 10일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효도관광 개최 및 참가방법을 밝혔다.

굿사마리탄재단이 주최하고 하와이한인경로대학이 주관하는 이번 효도관광은 3월20일 오전 8시30분 백향목교회에서 출발해 오아후 섬 일주를 하고 와이아나밸리 홈리스 자활농장을 방문해 효도 점심 부페를 겸한 농악, 노래 한마당 잔치, 푸짐한 선물 잔치는 물론 자활농장 야채뽑기 행사를 통해 원하는 만큼의 야채를 선물로 제공한다.


참가인원은 70세이상 90세까지 200명으로 자동차 여행이 가능한 건강상태를 유지하는 분으로 3월13일까지 백향목교회가 마련한 참가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해야 한다. 참가 문의는 381-1122(함돈욱 학장), 임봉혁목사(777-8474).

<사진설명: 3월20일 효도관광 잔치를 앞두고 10일 백향목교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한인경로대학 정병애 학생회장, 김덕환 목사, 임봉혁 목사(굿사마리탄재단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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