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칼라니아나올레 하이웨이 재포장 공사

2014-02-08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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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 하인드 드라이브에서부터 하나우마 베이 로드까지의 칼라니아나올레 하이웨이 구간에 대한 재포장 공사가 향후 수개월 내로 시작될 전망이다.

하와이 주 교통국은 아직까지 구체적인 착공시기는 정해지지 않은 상태이나 조만간 이를 확정하고 발표할 계획이며 이에 따른 도로 폐쇄일정은 인터넷 웹사이트 http://www1.honolulu.gov/ddc/roadrepavingupdate.htm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교통당국은 이 외에도 빈야드 블러버드와 밀릴라니 인근의 카메하메하 하이웨이의 재포장 공사는 내달부터 시작될 예정이고 마모상태가 심각한 수준으로 알려진 팔리 하이웨이의 경우 올 해 말이 되어서야 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에 들어갈 예정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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