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앨 고어 전 부통령, 하와이서 기후변화 강연 예정

2014-01-2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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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이 오는 4월15일 오후 7시, 하와이주립대 스탠 셰리프 센터에서 기후변화와 에너지, 그리고 수자원에 대한 강연을 할 예정이다.

스탠 셰리프 센터의 정원은 1만 명으로 알려져 있다.

지속가능 한 개발을 주제로 한 세미나 시리즈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앨 고어 전 부통령의 강연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인터넷 웹사이트 seagrant.soest.hawaii.edu 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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