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라함 추모 20주년 공연

2014-01-2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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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함 배 함 여사의 한국전통 무용에 대한 열정을 기리는 추모 공연이 25일 마미야 극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한라함 여사의 춤사위 맥을 이어가고 있는 한라함 스튜디오 메리조 프레슬리 원장과 제자들은 이날 추모 20주년 공연을 갖고 한라함 여사의 예술혼을 되살렸다.
1950년에 한국전통 춤사위를 전수하기 위한 스튜디오를 개설하고 하와이에서 최초로 한국 전통 무용과 가락을 알리기 시작해 미주한인 이민종가 한인 후세들에게 한국의 전통문화에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키며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심어주고 있다. 사진은 메리 조 프레슬리와 원생들이 기본춤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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