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내 주요 호텔과 레스토랑들이 미 자동차협회(AAA)가 선정한 다이아몬드 상을 줄줄이 수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를 포함해 지난 수년간 꾸준히 다이아몬드 5개를 받아온 호텔은 마우이 와일레아의 포시즌 리조트와 카팔루아의 릿츠-칼튼, 빅 아일랜드의 포시즌 리조트 후알라이 등 3곳, 그리고 레스토랑 중에서는 오아후의 라 머(La Mer)와 셰프 마브로가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다이아몬드 4개를 받은 호텔은 빅 아일랜드에 2곳, 카우아이에 3곳, 라나이 2곳, 마우이 7곳, 그리고 오아후에는 6곳이 선정됐다.
레스토랑의 경우 빅 아일랜드 2곳, 라나이 1곳, 마우이 1곳, 그리고 오아후에 4곳이 선정된 것으로 발표됐다.
미국 내에서 다이아몬드 5개를 받은 호텔은 총 124곳, 그리고 레스토랑의 경우 59개로 조사됐다. 자세한 내역은 AAA 공식 인터넷 웹사이트 http://newsroom.aaa.com/diamond-ratings 를 방문해 열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