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단체장 초청 신년하례식 열려
2014-01-21 (화) 12:00:00
백기엽 주호놀룰루 총영사는 17일 오후 3시 주호놀룰루 총영사관 후정에서 한인사회 단체장 및 하와이 진출 한국 지상사 대표들을 초청한 가운데 신년 하례식을 갖고 동포사회 현안에 대한 단체장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마련했다. 백 총영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좌우 이념의 차이는 인정할 수 있지만 종북세력의 활동은 용납할 수 없다고 전하며 공관도 한인 단체들이 화합해 동포사회 행복을 기원했다.
<김민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