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칼라엘로아 개발자, 남은 토지 매각처분 계획

2014-01-18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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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구 바버스 포인트 해군항공기지의 540여 에이커 부지를 매입한 건설업체인 헌트 그룹이 이곳에 계획하고 있는 4,000여 가구의 주택과 상가, 공업단지 등의 마스터 플랜에 포함되지 못한 상태인 약 15에이커 규모의 남은 토지를 처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매각대상은 구 연방소방서와 교회건물, 그리고 예전에는 부대 내 매점이었으나 현재 타무라 마켓 측이 헌트사로부터 임차해 식료품점으로 사용하고 있는 가게터를 포함하는 부지들로써 이를 전량 매각할 경우 약 2,330만 달러의 추가 수입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헌트사는 구 바버스 포인트 해군항공기지 부지의 개발 프로젝트를 호알라 칼라엘로아로 명명하고 오는 2030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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