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소니사, PGA 투어 스폰서 연장

2013-11-23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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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까지 하와이서 개최

PGA 투어와 소니사는 대회 스폰서 연장 계약을 체결하고 2018년까지 하와이에서 소니오픈을 개최키로 했다. 이로서 내년 1월9일부터 12일까지 와이알라에 컨트리클럽에서 소니오픈 골프대회가 개최된다. 이 대회는 골프채널을 통해 시청이 가능하다.
한편 2018년은 소니오픈 개최 20주년이 되는 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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