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주립도서관 한국도서재단 23일, 12월5일 신간 대출

2013-11-2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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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주립도서관 한국도서재단(대표 김명희)이 23일 오전 10시부터 한국어 신간도서 224권 대출을 시작한다.

한국의 최신 베스트셀러 도서 470여권 가운데 나머지 도서들은 12월5일 정오에 대출을 할 예정이다.

이번에 대출되는 470여권의 신간도서는 한국 정부의 공공외교 강화사업 지원자금의 일부로 구입한 것으로 소설과 요리, 수필, 자기계발, 아동 등 다양한 부분의 도서들로 팔라마 마켓(대표 임효규)에서 무료 운송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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