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진주만 조선소 근로자들, 국방부 조치로 일터 복귀

2013-10-1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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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 운영마비사태로 강제무급휴가조치에 처해졌던 2,765명의 펄하버 조선소 근로자들이 국방부 긴급조치로 정상업무에 복귀했다.

이는 지난 5일 척 헤이글 국방장관은 이번 사태로 인해 해고된 35만여 민간이 근로자들을 전원 복직시키겠다고 발표한 데 따른 조치로써 펄하버 조선소 근로자들은 7일부터 정상업무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원자력추진 잠수함인 텍사스, 버팔로 샤이엔함에 대한 정비작업도 재개된 상태이다. 그 외 대기자들은 13일까지 조치가 내려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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