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정부, 빅 아일랜드 의사부족 해결 자금 투입
2013-10-16 (수) 12:00:00
빅 아일랜드의 고질적인 의사부족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주 정부가 180만 달러의 공적 자금을 투입하기로 했다. 이번 지원금은 빅 아일랜드 힐로 메디컬 센터의 레지던트 프로그램에 투입돼 신규 의료인 양성을 위한 교육에 사용될 방침이다.
하와이대 John A. Burns 의과대학의 최근 조사결과 빅 아일랜드의 경우 최소한 필요로 하는 의사들의 숫자는 514명 수준이지만 실제로는 341명에 머물고 있어 심각한 부족현상을 겪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