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웃과 더불어 즐겁게 노래하며...

2013-10-1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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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한인들의 삶에 새로운 활기가 넘쳐난다! 10월부터 개관한 한국일보/ 라디오 서울 문화센터를 찾는 수강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월요일, 책을 읽어주는 남자와의 독서 강연을 시작으로 화요일, 심원철 강사의 쪽집게 시민권 시험 강의, 최청수 목사의 영어강좌 특히 수요일 라디오 서울 와이키키 랑데뷰 마크 심 방송인 함께하는 노래교실 강좌는 정원 초과로 대기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수강생들도 늘고 있다.

목요일 오후에는 이필호 강사의 종이접기 강좌를 듣기위해 저 멀리 밀릴라니에서 버스를 타고 오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는 열렬 수강생이 았어 강사의 책임감을 더하게 한다.


금요일 오전에는 중국어 강좌가 마련되어 외국어 강좌 붐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런 가운데 22일부터는 이영호 여성 티칭 프로가 지도하는 초보자들을 위한 골프교실도 개강한다.

사진은 9일 한글날을 맞아 한국일보/라디오 서울 문화센터에서 마크 심 강사의 지도에 따라 모처럼 한국의 유명 가요들을 목청 껏 부르고 있는 노래강좌 수강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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