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고]바바라 김 여사 별세

2013-10-0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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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다이아몬드 헤드 장의사

하와이 한인문화회관건립추진위원회 바바라 김 고문이 9월30일 별세했다. 향년 84세. 한인문화회관건립추진사업을 위해 사재를 털어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고인의 장례식은 22일 오전 10시30분 다이아몬드 헤드 장의사(535 18th Ave.)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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