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하와이 한인상공회의소 신임회장 편장렬 변호사

2013-09-2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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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한인상공회의소(크리스틴 김)가 18일 와이키키 리조트 호텔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정관 개정 및 편장렬(사진 위) 신임회장 및 임원진을 선출했다.

또한 렉스 김 전회장을 코리안 페스티벌 추진위원장으로 선출하고 5명(최 명, 세경 존슨, 앤드레 리, 그레이스 오가와, 웨인 타나카)의 신임 이사들을 영입했다.

이번 총회에서 선출된 한인상공회의소 신임회장단 임기는 1년이며 명단은 다음과 같다.

회장 편장렬, 부회장 앤 정, 총무 그레이스 오가와, 재무 프랭크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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