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하와이 한국계 작가들과 함께하는 문학의 밤

2013-09-2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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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오후 7시 한국학연구소

미주한인 이민 110주년을 맞아 하와이주립대 한국학연구소(소장 이상협) 는 하와이의 한국계 미국인 출신의 작가들을 초청해 자신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문학의 밤’ 행사를 26일 저녁 7시 한국학연구소에서 갖는다.
이날 행사에는 ‘The Tattoo’, ‘Queen of Tears’의 작품과 영화 Paradise Broken의 시나리오 작가로 알려진 크리스 맥킨니, 시인이자 작가로 호놀룰루 커뮤니티 칼리지에서는 영어수업, 그리고 Open Space Yoga에서는 요가강좌를 하고 있는 브렌다 권, ‘하와이의 초창기 이민사회’ 등 한인 이민사와 관련해 활발한 저술활동을 펼치고 있는 로베르타 장 여사, 그리고 UH 마노아 영문학과의 게리 박 교수가 참석해 각자의 문학세계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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