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하나 퍼시픽 칼리히 지점 오픈 준비

2013-09-2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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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나 퍼시픽은행(은행장 제임스 홍)이 오는 11월 중순 칼리히점 오픈을 앞두고 본격적인 공사에 착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100주년기념사업 성공 개최의 여세를 모아 한인자본으로 탄생한 오하나퍼시픽은행은 개점 7년만에, 미주한인이민 110주년의 뜻깊은 해에 팔라마 제1매장(1070 N. King St)에 브랜치를 오픈 해 그 의의를 더한다. 오하나 퍼시픽은행 카피올라니 본점에 칼리히 브랜치 위치를 알리는 텔레비젼이 설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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