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호놀룰루 한인장로교회 창립 41주년 임직식 가져

2013-09-1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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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놀룰루 한인장로교회(담임목사 조일구)가 13일부터 15일까지 교회 창립 41주년을 기념하는 부흥회를 갖고 임직식을 거행했다. 사진은 15일 임직식을 마치고 담임목사 및 부흥강사, 도양희 시무장로, 김정숙, 박애순, 그레이스 홍 임직 신도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호놀룰루 한인장로교회는 하와이대학교 인근에 위치한 자체 성전을 가진 교회로 올해 교회 창립 41주년을 맞아 서달웅 목사를 강사로 초빙해 부흥성회를 갖고 교회의 새로운 비젼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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