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입양아 가족과 함께하는 한가위 잔치
2013-09-06 (금) 12:00:00
K.A.우먼스 클럽, 14일 오전 11시 그리스도 연합감리교K.A.우먼스 클럽(회장 인지 소렌슨)이 오는 19일 한국 전통명절 추석에 즈음해 14일 오전 11시 그리스도 연합감리교회에서 하와이 입양인협회(KAHI)와 입양인 가족친목회(Adoption Ohana)의 회원들을 초청, 추석잔치를 갖는다.
설날과 추석 등 매년 명절 때마다 하와이 현지 입양아들과 그 가족들을 초대해 한국의 전통문화와 풍습을 함께 나누고 있는 K.A.우먼스 클럽은 올해에도 변함없이 행사를 개최하며 한국 입양아 및 그 가족들과 추석 한가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사진설명: 지난해 추석잔치에 참석한 가족들이 송편을 빚고 있다. <본보 자료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