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호놀룰루 시 정부, 도로변에 쓰레기 수거

2013-09-0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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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정부가 지난 한 주 동안 차이나타운과 아알라 공원, 와이키키, 토마스 스퀘어 일대의 2.14톤 분량의 각종 쓰레기들을 수거했다고 밝혔다.

이번 미화작업은 노숙자들이 도로변에 쌓아둔 물건들로 보행자들의 불편이 쇄도하자 관리들이 해결을 위해 직접 일제 단속을 나서게 된 것으로 소유주들은 200달러의 수수료를 지불하고 수거된 물품들을 되찾아 갈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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