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빅 아일랜드 카할루우 비치 타임셰어 프로젝트 추진

2013-08-2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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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놀룰루 소재의 타운 디벨럽먼트 하와이(Towne Development Hawaii Inc.)사가 빅 아일랜드 서쪽의 카할루우 해안가 인근에 321개 유닛의 3층짜리 타임셰어 건물과 17개 단독주택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카할루우 베이 비치 파크에서 약간 고지대에 위치한 해당 부지는 건설업체 측이 조만간 소유주인 Kamehameha Investment Corp.로부터 매입을 추진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프로젝트 자문인 윌리엄 무어는 타운 디벨럽먼트사는 조만간 건축허가 신청을 당국에 접수할 계획으로 앞으로 3개월에서 최고 9개월간의 설계기간이 마무리될 오는 2015년경에는 착공에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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