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호놀룰루 주택시장 회복세 전국 ‘최고’

2013-08-2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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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전문 인터넷 웹사이트인 Homes.com에 따르면 미국 내에서도 호놀룰루 시의 부동산 시장이 가장 빠른 회복을 거듭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업체 측은 특정 시장에 매물로 나와 있는 주택들의 지난 거래 기록들을 대조해 지역 시장수치를 산출해 각 지역별로 매겼고 호놀룰루의 경우 전년 대비 23.67포인트가 증가해 전국 최고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LA-롱 비치-산타 애나 지역이 나란히 21.43포인트, 샌프란시스코-오클랜드-프레몬트가 20.52포인트, 그리고 샌디에이고-칼즈배드-샌 마르코스가 19.44포인트의 증가치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자세한 정보는 http://www.homes.com 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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