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에 매달려 스케이트보드 타던 청년 사망
2013-08-23 (금) 12:00:00
20일 오전 카네오헤 거주의 앨런 다니엘슨(18)이 친구가 몰던 차에 매달려 스케이트보드를 타다가 중심을 잃고 도로에 머리를 부딪혀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올해 캐슬 고등학교를 졸업한 다니엘슨은 이날 오전 2시30분경 45-557 Apapane St.에서 헬멧을 착용하지 않은 상태로 친구가 몰던 차량의 조수석 쪽을 붙잡고 스케이트보드를 타던 중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차량을 몰던 운전자의 신원은 확인되지 않고 있는 상태이나 경찰은 과실치사 혐의로 수사를 진행 중으로 발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