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H 평의회, 내부 인사로 임원 보충 할 듯
2013-08-21 (수) 12:00:00
하와이주립대 평의회가 이번 주 내로 3명의 현직 위원들을 임원으로 승진시킬 계획으로 알려졌다.
지난 15일 열린 회의에서 UH 평의회는 바실리스 서모스 평의원을 연봉 23만9,016달러인 연구부회장으로, 신디아 퀸 변호사를 연봉 14만61달러인 행정 및 총무이사로, 그리고 스티븐 스미스 UH 전산부회장을 연봉 22만5,000달러인 정보통신부회장으로 각각 추천했다.
UH 공대 교수인 바실리스 서모스 평의원은 현재 마노아 캠퍼스의 연구부문 부총학장으로 활동 중이고 신디아 퀸 변호사는 마노아 캠퍼스 법학대학원에서 전문기술개발과장으로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