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하와이가 신혼여행지로 뜨는 이유
2013-08-16 (금) 12:00:00
한국에서 하와이가 우수 해외여행 신혼여행지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이병헌, 이민정 커플이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떠남에 따라 인도양에 위치한 몰디브가 한동안 신혼부부들에게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러나 하와이 현지 여행업자들은 하와이가 한국에서 신혼여행지로 변함없이 각광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 이유는 몰디브나 태국, 동남아 지역의 유명 휴양지의 경우 유명 연예인들의 경우 일반인들의 눈길에서 해방되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휴식여행지로는 적합할 수 있지만 일반 신혼여행객들의 경우 볼거리 먹거리들이 부족해 자칫 부부싸움의 원인을 제공할 수 있다는 것. 이에 비해 하와이는 한국에서 직항편을 이용해 9시간이내에 도착할 수 있어 교통편이 일단 편리하고 쾌적한 날씨와 언어 소통이 자유롭고 치안도 안전해 낯선 곳에서 오붓한 여행을 즐기기 원하는 신혼부부들에겐 그만이라고 한다. 이에더해 오아후의 경우 명품 샤핑을 손쉽게 할 수 있고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들이 충분해 이국적 정취를 느끼며 로멘틱한 신혼여행을 즐기기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어 럭셔리 신혼여행지로 최적지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