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0월10일부터 하와이 국제영화제

2013-08-16 (금) 12:00:00
크게 작게

▶ 감시자, 연애의 온도 등 한국영화 출품

올해로 33회째를 맞는 하와이 국제영화제가 10월10- 20일까지 돌 캐너리 극장에서 열린다.

올해 영화제에도 중국의 왕가위 감독의 ‘일대종사’를 비롯한 한국, 일본의 유명 감독들의 작품이 출품되어 하와이 영화 팬들을 설레게 한다.

한국 영화로는 조의석 김병서 감독의 ‘감시자들’과 노덕 감독의 ‘연애의 온도’가 일찌감치 출품되어 예매 창구를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된다.


설경구, 정우성, 한효주, 이준호 등이 출연하는 ‘감시자’들은 하와이 국제영화제 외에도 토론토 국제영화제에도 초청된 것으로 알려졌다.

‘감시자들’은 개봉 25일 만에 500만 관객을 모으며 현재 한국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