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하와이 냉동창고 관리 안전 및 위생 불량

2013-08-1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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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방노동국은 하와이 냉장음식 창고 관리에 대한 조사에서 63건에 대한 보건 안전 관련 불법사안를 적발하고 25만1,330달러의 범칙금을 부가했다.

미 연방노동국 조사관의 이번 조사 결과 하와이 냉장음식 보관 창고 보건 및 안전 관리가 총체적으로 부실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번 조사에서 냉장창고 출입문 관리가 허술함은 물론 냉장 보관실 냉동 화학약품에 대한 관리도 허술해 치명적인 인명 피해를 입힐 수 있음을 경고했다.

또한 물건을 실어 나를 경우 안전요원 배치도 제대로 되지 않아 비상시 각종 안전 사고 발생의 위험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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