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내셔널 마켓 플레이스 재개발, 건설업자 선정본격 재개발 착수
2013-08-14 (수) 12:00:00
와이키키 인터내셔널 마켓 플레이스의 소유주인 퀸 에마 렌드사가 건설업자 터브먼 센터(Taubman Centers Inc.)와 임대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서 56년간 명맥을 이어온 기존의 인터내셔널 마켓 플레이스에 3억5,000만 달러가 투입돼 오는 2016년 봄 완공을 목표로 재개발 프로젝트의 출범을 알리게 됐다.
새로이 단장될 인터내셔널 마켓 플레이스에는 이미 지난 6월 고가품 전문 백화점인 ‘삭스(Saks Fith Avenue)’가 8만 평방피트 규모로 입주키로 계약을 체결한바 있다.
이 외에도 60여 개의 상점과 7개 대형 레스토랑, 그리고 차량 750대를 주차할 수 있는 건물들도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인터넷 웹페이지 http://www.taubman.com/ 를 참조.
<사진설명: 인터내셔널 마켓플레이스 재건축 시공업체가 선정되어 2016년 완공 목표로 본격 재개발 공사가 추진된다. 사진은 조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