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정부보조주택 관리비, 연방지원금 받아

2013-08-10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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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주 정부가 연방 주택 및 도시개발부가 미 전국의 지방정부에 지급할 17억 달러의 지원금 중 900만 달러를 책정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연방당국의 중장기 시설투자기금에서 나온 지원금으로 중-저소득층을 위한 정부아파트들의 관리와 보수, 그리고 현대화 작업에 쓰여질 예정이다.

전국에서 가장 많은 정부보조주택 관리지원금을 수령한 지역은 3억702만9,645달러를 받은 뉴욕주로 알려졌고 와이오밍주가 80만6,929달러로 가장 적은 액수를 책정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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