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린의 여제 ‘사라 장’, 10월 하와이 심포니와 협연
2013-08-09 (금) 12:00:00
10월19일, 20일 닐 블레이즈델 연주홀바이올린의 여제 사라 장(32) 이 하와이 심포니와 협연 차 10월 하와이를 방문한다.
10월19일 오후 7시30분, 20일 오후 4시 각각 닐 블레이즈델 연주홀에서 열리는 사라 장 연주회는 바이올린의 신동에서 이제 세계인이 인정하는 바이올린의 여제로 변신한 연주자의 농익은 현의 세계로 안내할 것으로 하와이 클래식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특히 이번 연주회에서는 그녀가 4살 때 연주한 이후 일반 무대에서는 처음으로 브루흐의 바이올린 콘체르토 곡도 선보인다. 이외에도 드볼작의 심포니 8번과 번스타인의 곡도 연주한다.
사라 장은 2002년과 2004년 그리고 2007년 하와이에서 연주한 바 있다.
하와이 심포니 오케스트라 티켓은 80달러에서 230달러(3개 공연 패키지), 140달러에서 400달러( 6개공연 패키지) 593-2468, 380-7721사진은 사라 장이 세계 클래식 무대에 음반으로 데뷔한 지 20년을 기념하는 <사라 장 이엠아이(EMI) 레코드 전집> 커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