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놀룰루 중심가 워드와 카피올라니 블러버드 코너에 현대적 감각의 주거공간 ‘심포니 호놀룰루 콘도미니엄’(888 Kapiolani Blvd)이 분양을 시작했다.
도심 속 주거 공간으로 경제 활동은 물론 레져와 문화생활을 자동차 이용 없이도 가능한 탁월한 입지 조건으로 바이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하와이 경제활동의 중심지 다운타운 그리고 호놀룰루의 문화 공연장 닐 블레이즈델 연주홀과 전시관, 알라모아나 샤핑센터는 물론 호놀룰루 유명 레스토랑들이 인근에 위치해 입주자들의 도심 속 삶의 질을 극대화 할 것이란 기대감을 갖게 한다.
거기에 유닛당 평균 실내 공간 면적이 1,100 스퀘어 피트로 여유롭고 가든 테라스를 비롯해 수영장과 스파와 피트니스 시설등 각종 최신 부대시설과 저렴한 관리비가 ‘호놀룰루 심포니’의 입주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분양가 역시 방 1개 50만달러에서부터 방 2, 60만달러, 방 3개의 경우 80만달러선으로 호놀룰루 중심가에서 찾아 볼 수 없는 매력적인 분양가로 주거용과 별장용 투자 매물을 원하는 바이어들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다.
올해 말에 공사를 시작해 25개월여 정도의 공사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심포니 호놀룰루’의 모델하우스는 카피올라니 인스피리에이션 디자인 센터(1250카피올라니 블러버드) 3층에 위치해 있고 한국어 상담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