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일까지 애청자 엽서 사연 공모, 푸짐한 경품 잔치 개최
7월17일 라디오 서울 개국 13주년을 맞아 13일 카피올라니 공원에서 열린 코리안 페스티벌 행사장에서 애청자 참여 경품대잔치 설문조사를 시작으로 31일까지 엽서 사연 공모를 통한 경품 대잔치를 개최한다.
엽서 참가 사연 당첨자를 비롯해 경품추첨 설문에 응한 애청자들을 대상으로 31일 추첨을 통해 한국왕복 항공권을 비롯한 푸짐한 경품이 주어진다.
애청자 엽서 공모 가운데 당첨된 사연은 하와이 현지 프로그램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은 13일 코리안 페스티벌 행사장을 찾은 커크 칼드월 시장과 어네스티 마틴 시의장을 비롯한 호놀룰루 시 관계자들과 인천광역시 시의회 방문단이 한국일보/라디오 서울 부스를 방문해 AM 1540 라디오 서울 개국 13주년을 축하하고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의사절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고서숙 인천광역시 해외자문관, 인천 시의의원들 박세현 미스코리아 하와이 진, 커크 칼드웰 호놀룰루 시장, 신수경 지사장, 어네스트 마틴 시의장, 고미니 시 경제개발국장(오른쪽 두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