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호놀룰루 공항 내 전기 차 무료 주차 24시간으로 제한

2013-07-1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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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지금까지 전기자동차 소유주들은 호놀룰루 공항에 무료로 주차할 수 있었는데 이달부터는 무료 주차제가 폐지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사실인가?

답: 이 달부터 전기 차들은 24시간만 공항 내 무료 주차가 허용된다. 작년 통과된 개정법안에 따르면 EV(Electric Vehicle) 번호판을 부착한 차량들의 경우 일반적으로 정부관할의 주차공간에는 무료로 주차할 수 있지만 몇 가지 제약이 따르게 된다.
호놀룰루 국제공항의 경우 24시간 내에서만 무료 주차가 가능하고 이후부터는 정해진 요금을 지불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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