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람연합감리교회 안정섭 목사 부임
2013-07-11 (목) 12:00:00
감람연합감리교회에 정상용 목사 후임으로 안정섭(사진) 목사가 새롭게 부임했다.
인천의 만석감리교회를 33년간 목회한 목회자의 가정에서 태어난 안 목사는 하와이에서 부부 목사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연세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감리교 신학대학원 신학 석사 메모리대학 목회학 석사를 마친 안 목사는 2005년 락키마운틴 연회에서 사모 이보용 목사는 연세대학교 동문으로 2010년 각각 목사안수를 받았다.
이보용 목사는 임마누엘 연합감리교회 교육목사로 활동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