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문창한씨 홀인원

2013-07-1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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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포트 쉐프터 골프장 5번홀(파3, 175야드)에서 문창한씨가 7번 아이언으로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고 알려왔다.

이날 문씨는 하와이와 한국에서 온 지인 등 5명이 라운딩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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