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더불어 사는 최청수 목사 컴퓨터 강좌

2013-07-1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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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자 1천여명, 문추위 기부 1만여달러

컴퓨터 교실 수료 제자가 1.166명, 건강 세미나 참가 514명, 무료치료 308명.

문화회관 건립기금 1만500달러 기증, 장학기금과 글짓기 대회 1만4,700달러 후원...

컴퓨터 강좌로 유명한 최청수(사진 위) 목사가 그동안 하와이에서 커뮤니티와 함께하는 베푸는 삶을 돌아보며 동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본보에 전해왔다.


특히 최 목사는 컴퓨터교실과 같은 금액을 홀로 담당하던 유문기 사장(컴퓨터 수료생)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당분간 미 본토에서 컴퓨터로 강의하는 생활 영어 프로그램을 만들어 발명 특허등록 하고 생활영어 교실에 전념 하고 있다. 최 목사는 컴퓨터 교실과 생활 영어 교실을 뉴욕, LA, 아틀란타 에 내년에 문을 열어 같은 봉사 할 계획임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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