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얼리지언트 항공, 하와이 노선들 연말에는 일부 복구 예정

2013-07-0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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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항공사 얼리지언트 에어(Allegiant Air)가 헐리데이 시즌이 시작되는 올 12월 둘 째 주부터 하와이 일부 노선을 복구시킬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지난 4월 얼리지언트 항공은 오는 8월14일부터 아이다호 보이시, 오레건 유진, 피닉스, 스포캔, 프레즈노, 스톡튼, 산타 마리아 등의 노선을 폐지하거나 축소운영 할 계획이라고 밝힌바 있다.

항공노선 감축 및 폐지 이후에도 운영이 계속될 예정인 구간은 라스베가스-호놀룰루 직항노선과 워싱턴주 밸링헴-호놀룰루/마우이 노선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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