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실업률 소폭 증가
2013-07-06 (토) 12:00:00
5월 호놀룰루 실업률이 전달의 3.9%에서 4.0%로 소폭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미 연방 노동통계국이 발표한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그러나 호놀룰루시의 실업률 증가폭은 미국 내 372개 대도시중 미네소타주의 맨카토와 함께 14번째로 낮은 수준으로 랭크 됐다.
특히 호놀룰루 실업률은 전년도 같은 기간의 5.3%보다 낮은 수치를 유지하고 있는 중으로 지역 내 관광경기가 회복됨으로써 지역 내 경기가 전반적인 탄력을 얻게 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지역별 실업률은 마우이가 4.8%, 카우아이 5.3%, 그리고 빅 아일랜드가 6.5%를 기록했다. 하와이 주 전체 실업률은 4.5%로 조사됐다. 전국평균은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