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나 퍼시픽은행-뱅크카드서비스, 고객서비스 강화 위한 MOU 체결
2013-07-04 (목) 12:00:00
오하나 퍼시픽 은행(은행장 제임스 홍)이 창립 7주년을 맞아 올해 지사를 설립하고 하와이에 첫 진출한 뱅크카드 서비스 하와이(지사장 해리 남) 와 MOU를 체결하고 협업관계를 강화해 가기로 했다.
제임스 홍 은행장은 “오하나 퍼시픽 은행이 한인 고객들에게 더욱 편한 비즈니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뱅크카드 서비스와 협업관계를 이어가게 되어 은행 서비스 영역을 더욱 더 넓혀가게 되었다”고 밝히고 앞으로도 은행 고객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뱅크카드서비스 해리 남 지사장도 “하와이 한인자본 은행과 하와이에 첫 진출한 한인운영 뱅크카드 서비스사가 손잡고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가며 한인사회 금융서비스의 시너지 효과를 높여갈 것”이라고 기대했다.
<사진설명: 제임스 홍 은행장(왼쪽)과 해리 남 지사장이 MOU 체결 후 악수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