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 캘리포니아 주민들 독립기념일 연휴 휴가지 ‘하와이’가 으뜸
2013-06-29 (토) 12:00:00
캘리포니아 주민들이 독립기념일 연휴를 맞아 비행기를 타고 가장 가고 싶은 곳은 하와이인 것으로 나타났다.
캘리포니아 자동차클럽의 조사에 따르면 올해 독립기념일이 목요일인 관계로 항공여행을 떠나는 여행객들이 예년이 비해 소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연휴동안 292만명에 달하는 남캘리포니아 주민들은 자동차를 이용해 독립기념일 연휴 여행을 떠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