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와이키키 릿츠-칼튼 개발업체, 신규건축 콘도 부지 인근에 추가 토지구입 모색

2013-06-2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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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키키에 들어 설 릿츠-칼튼의 초호화 콘도미니엄의 개발업자인 팩렙(PACREP LLC)사가 건축예정지에 접하고 있는 푸드 펜트리가 소유한 3만8,000평방 피트 규모의 부지를 추가로 구입해 별관 건물을 짓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팩렙은 이 같은 계획을 콘도 바이어들에게 발송한 서한을 통해 밝히고 추가 부지에 들어 설 별관건물의 입주자들에게도 본관의 편의시설들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 등을 제안했다는 것.

푸드랜드 계열사인 푸드팬트리는 1997년 1,300만 달러에 현재의 부지를 매입해 67대 주차공간을 비롯한 수퍼마켓을 개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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