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테소로 매입 바이어 나서

2013-06-20 (목) 12:00:00
크게 작게
문을 닫은 테소로사의 카폴레이 정유시설을 매입할 업체가 17일 공개 발표됐다.

18개월간의 물색 노력 끝에 찾은 바이어는 휴스턴 소재의 파 페트롤륨 코퍼레이션(Par Petroleum Corp.)으로써 해당 업체는 정유시설 외에도 지역 내 31개 주유소도 함께 매입해 해고 위기에 처했던 직원 중 최소한 165명의 직위를 그대로 유지시킬 방침이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