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UH 한인 교수 70여명

2013-06-19 (수) 12:00:00
크게 작게

▶ 다양한 전공 분야

세계 속의 한국학의 메카 하와이대학교가 최근 관광학과에 2명의 한인 교수를 임명함에 따라 하와이대학교내 한인 교수들의 활동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재 하와이대학교에서 강의 중인 한국인 교수는 지난 2011년 자료에 근거해 76명으로 집계됐다.

공과대학교를 비롯해 경제학과 사회학과 암 연구센터 등 다양한 분야의 전공과목에서 한인 교수들이 강의를 하며 대학 내에서 연구실적을 인정받고 있다.


해저탐사 로봇 개발 프로젝트 최성근 공과대학 부학장을 비롯해 내 금연운동 프로젝트 추진으로 한인사회에도 금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이혜련 교수와 도시개발학과 칼 김 교수 등 뛰어난 연구 프로젝트로 하와이대학교의 연구 지원금 유치 확보에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하와이대학교내 한국학연구소의 경우 최근 지구촌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한류열기와 맞물려 연구소의 활동에 학계는 물론 지역사회의 관심과 동참이 높아지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