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민주평통 등 한인 각 단체들 7월부터 새 임기
2013-06-15 (토) 12:00:00
7월부터 제22대 한인회와 민주평통 하와이협의회를 비롯한 한인사회 일부 단체들이 새롭게 회장단을 구성하고 새 임기를 시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7월부터 새 임기를 시작하는 한인 단체들을 살펴보면 22대 한인회를 비롯해 제16기 민주평통 하와이협의회, 하이비스커스 라이온스클럽등을 꼽을 수 있다.
이외에도 하와이대학교 한국학연구소(소장 김영희)도 8월부터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이상협 소장의 새 임기가 시작된다. 22대 한인회장에 재선된 강기엽 회장은 18일부터 한국에서 열리는 세계한인회장단 회의 참석 차 한국을 방문하고 돌아와 7월 재선 임기시작을 위한 이사회 구성 및 본격 재선 임기 사업 구상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하이비스커스 라이온스클럽(회장 김수희)도 20일 신임회장단 이 취임식을 갖고 7월부터 새 회장단 임기를 시작한다.
민주평통 하와이협의회도 7월부터 16기 협의회 출범을 시작한다.
한편 하와이 미주한인재단(이사장 이덕희)도 7월 이사회를 통해 새 이사진을 영입하고 조직의 활성화를 꾀할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