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대한 성공회 관구장 김근상 대주교 방문

2013-06-1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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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특별 감사예배성공회 ‘주님의 축복교회’(관할사제 오 다윗)가 대한 성공회 관구장 김근상(사진 바우로) 대주교를 초빙해, 16일 오후 2시 다운타운에 위치한 ‘성 앤드류 대성당’에서 특별 감사예배를 갖는다.

이 날의 설교를 맡은 김근상 대주교는 현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의 회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문의 492-7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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