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아후 주택거래 증가

2013-06-1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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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놀룰루 부동산중개인협회가 7일 공개한 최신 자료에 따르면 지난 달 오아후 단독주택거래량이 전년도의 243건에 비해 9.5% 증가한 266건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중간거래가는 66만4,000달러에서 5.1% 하락한 63만 달러를 나타냈다.

한편 콘도미니엄의 경우 거래량은 371건에서 452건으로 무려 21.8%가 증가했고 중간 거래가도 30만 달러에서 31만5,000달러로 5%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시장에 매물로 나온 주택들이 거래가 성사되는 기간도 상당히 단축돼 단독주택의 경우 25일, 콘도미니엄의 경우 약 27일이 소요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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