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A&B, 그레이스 퍼시픽 2억7,700만 달러에 인수

2013-06-1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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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 볼드윈사가 토목건축업체인 그레이스 퍼시픽사를 2억7,700만 달러에 매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A&B사는 이외에도 펄 하일랜드 센터와 나필리 플라자, 와이아나에 몰 등을 연이어 매입하고 카카아코와 알라모아나 일대에도 신규 콘도건축을 단행하는 등 사세 확장을 거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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