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백향목교회 양로원 건립 7월 모금행사 홍보 활발

2013-06-0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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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향목 교회 굿사마리탄재단 (이사장 김덕환 목사)은 내달 27일 알라모아나 호텔에서 양로원 설립을 위한 런치부페잔치 및 특별공연을 앞두고 각계 인사들과 만나 이에대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백향목교회 굿 사마리탄 재단 관계자들은 최근 한인양로원 개설 기금모금 행사 준비 일환으로 총영사관과 한인회, 문화회관건립추진위원회를 차례로 방문하고 이에대한 동참과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함돈욱 사무총장은 한인 이민 110주년을 맞는 이곳 하와이에 한인양로원 설립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한인문화회관건립추진 사업을 통해 기부문화에 눈을 뜬 하와이 한인사회가 한인양로원 건립운동을 통해 기부문화가 생활속에 정착될 수 있기를 기원했다. 백향목교회는 한인문화회관건립추진 운동에 3만달러를 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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