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짐한 안주와 허심탄회한 대화, ‘작은서울’에서 큰 마음을 갖는다
2013-06-06 (목) 12:00:00
‘작은서울’에 가면 푸짐한 안주와 허심탄회한 대화로 큰 마음을 갖고 나오게 된다.
7년째 하와이 한인들의 애환을 달래주는 사랑방으로 자리하고 있는 ‘작은서울’은 지난해 말부터 사우스 킹 스트릿에 넓고 편리한 주차장 시설을 갖추고 단골 고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작은서울’을 찾는 고객들은 언제나 가족 같은 마음으로 대하고 있다”는 업주의 말 처럼 주인 아줌마의 텃밭에서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란 유기농 야채로 푸짐하게 차려지는 밑반찬은 작은서울의 다양한 안주 맛을 더 특별하게 한다.
특히 유기농 부추전, 고추장 삽겹살, 치즈불닭 외 해물전골(사진 위) 및 철판볶음 주문 시 즉석 볶음밥 서비스는 ‘작은서울’을 찾는 주당들에겐 새로운 별미이다. 밤 10시까지 해피아워 안주는 가격 부담마저 덜어주고 노래방의 경우 미리 예약을 하고 오는 손님들은 밤 10시까지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예약 문의 946-3800.